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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로보월드] 삼미정공, 중량물 AGV의 국산화 시대 연다

제조현장의 스마트화가 4차 산업혁명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조 현장에서 사용되는 무인 운반 차량(이하 AGV)에 대한 시장의 수요도 더욱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AGV의 상당부분이 물류 분야에 맞춰져 있어,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AGV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려 31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2020 로보월드(ROBOTWORLD 2020)'에 참가한 삼미정공은 제조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GV를 출품했다. 1994년 설립된 삼미정공은 자동차 차체용접지그, 차체조립, 검사구, 헤밍머신, 자동화설비, 기기용 자동조정, 제어장치 제조 등을 전문으로 해 온 기업이다. 삼미정공 김형진 본부장은 “4~5년 전부터 자동차산업의 흐름이 전기차로 바뀌면서 설비에 대한 비중이 줄어들 것을 예견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GV에 대한 투자